교육일반
- "교육경력 없으면 교육감선거 출마 불가능"
- 정성민 2014.01.29
- 앞으로는 일정 기간의 교육경력이 없을 경우 교육감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이하 정개특위) 지방교육자치소위원회는 지난 28일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교육감 후보자 교육경력 요건을 3년으로 하는 데 잠정 합의했다.앞서 2010년 2월 개정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에서는 오는 6월 4일 ...
- 정성평가가 대학들 운명 '좌우'
- 정성민 2014.01.29
- 대학구조개혁 칼바람이 이제 곧 대학가를 강타한다. 대학가에서는 지방대를 중심으로 반발 여론이 확산되고 있지만 대학구조개혁 칼바람을 피할 수는 없는 상황. 이에 대해 교육부가 도입키로 한 '정성평가'가 대학들의 운명을 좌우할 전망이다.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에 따르면 2015학년도부터 2017학년도까지 ...
- 대학들 '반발' 속 대책 마련 '부심'
- 정성민 2014.01.29
- 대학구조개혁이 드디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오는 2023학년도까지 총 16만 명의 정원을 감축하는 것이 골자. 이에 대학가에서는 지방대를 중심으로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방안에 대한 반발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대학들은 대책 마련에도 고심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28일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2015학년 ...
- 연세대 어학특기자 선발 대폭 확대
- 부미현 2014.01.28
- 교육부로부터 공교육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목돼 폐지 위기에 몰렸던 어학특기자 전형이 2015학년도에도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연세대의 경우 '어학특기자'가 아닌 '특기자' 전형으로 실시하고, 지난해 보다 모집인원을 확대 선발해 눈길을 끈다.2015학년도 주요 대학 입학전형 계획과 ...
- (종합)구조개혁 두고 '희비' 엇갈려
- 정성민 2014.01.28
- 교육부가 모든 대학을 '최우수-우수-보통-미흡-매우 미흡'의 5등급으로 구분, 오는 2023학년도까지 총 16만 명을 감축하는 내용의 대학구조개혁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대학가에서는 교육부의 구조개혁방안을 두고 안도의 목소리와 함께 반발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먼저 최우수 그룹에 해당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위권 대학들은 다행 ...
- "입지경쟁력이 대학경쟁력인가"
- 이원지 2014.01.28
- 교육부가 28일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계획안 가운데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학이 구분되지 않고 평가된다는 점에 각 대학들이 특히 주목하고 있다. 교육부는 이날 “기존의 정량지표 외에도 교육과정에 대한 정성평가 등을 포함하고 있어 지방대에 불리하지 않다”고 발표했으나 실제로 지방 ...
- <교육부 대학구조개혁 Q&A>
- 정성민 2014.01.28
- 1. 구조개혁으로 입학 정원이 감소함에 따라 대입 경쟁이 심화될 우려는 없나?"학령인구 감소 및 고교졸업자의 대학진학률 추이 등을 고려해 입학 정원을 축소할 계획이므로 전체 대학의 경쟁률은 큰 변화가 없을 것이다. 또한 단계적으로 입학정원을 감축할 계획이므로 입시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이번 ...
- 전문대 신입학정원 3년 내 1만4700명 감축
- 한용수 2014.01.28
- 전문대학 신입학 정원이 2015학년도부터 2017학년도까지 3개 년 동안 1만4700명 감축된다. 신입학 정원 3천명인 전문대 약 5곳이 퇴출되는 셈이다.교육부(장관 서남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학 구조개혁 추진계획'을 28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교육부는 2023학년도까지 3주기로 나눠 대학·전문대 ...
- ‘수도권-지방’ 구분없이 일률적 감축
- 최창식 2014.01.28
- 4년제 대학은 수도권 대학과 지방대학 구분없이 일률적 평가를 통해 대학 정원이 감축된다. 다만 2017년까지는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의 현행 정원비율을 감안해 63:37로 정원감축이 이뤄진다. 교육부는 28일 ‘대학 구조개혁 추진계획’ 발표를 통해 내년 2015학년부터 2017학년도까지 대학정원 4만 ...
- 삼성發 인재 추천 후폭풍 '강타'
- 정성민 2014.01.27
- 학벌주의 해소에 대한 기대를 모았던 삼성의 인재 추천 제도가 대학 서열 가속화 논란에 휩싸이며 거센 후폭풍을 불러 오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이 사태 수습을 위해 어떤 대책을 내놓을지 주목된다.삼성은 최근 '찾아가는 열린채용' 제도 도입을 비롯해 △대학 총·학장에게 추천권 부여 △직무 전문성과 인재상 중심의 ...
- 대학구조개혁방안 28일 발표
- 정성민 2014.01.27
- 대학가 초미의 관심사인 대학구조개혁방안이 오는 28일 공식 발표된다.<대학저널>이 교육부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28일 오전 11시 30분 정부세종청사 14-1동 지하 1층 105호에서 대학구조개혁방안 관련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또한 이에 앞서 27일 오전 11시에는 정부세종청사 425호 대회의 ...
- 삼성, 추천인원 통보에 '의견 분분'
- 정성민 2014.01.26
- 삼성이 각 대학에 추천인원 수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져 찬반의견이 분분하다.삼성은 최근 '찾아가는 열린채용' 제도 도입을 비롯해 △대학 총·학장에게 추천권 부여 △직무 전문성과 인재상 중심의 서류전형 운영 △스펙보다는 열정과 능력 중심으로 선발 △직무적성검사 개선 등을 골자로 한 신입사원 채용제도 개편방향을 발 ...
- 경북대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
- 이원지 2014.01.24
- 경북대학교(총장 함인석)는 24일 정시모집 ‘가’군 합격자 1105명 및 ‘나’군 합격자 1041명을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수시모집 합격자를 포함한 정시모집 합격자는 2월 6일부터 10일까지 등록금을 납부해야한다. 경북대는 미등록 또는 등록 후 포기 인원에 대한 정시모 ...
- 부산대, 2014학년도 정시 합격자 발표
- 이원지 2014.01.23
- 부산대학교(총장 김기섭)는 23일 2014학년도 정시모집 가, 나군 합격자 2078명(가군 994명 / 나군 1,084명)을 확정 발표했다. 동점자 처리규정에 따라 당초 모집인원인 2059명보다 19명이 늘어난 수치다.이번 부산대 신입생 선발 결과 2014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의 평균 수능 백분위성적은 84.31로 올해부 ...
- "교육부 장관-전문대학 총장들 만난다"
- 정성민 2014.01.23
- 교육부 장관과 전국 전문대학 총장들이 한 자리에서 만난다.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 이하 전문대교협)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2층 무궁화홀에서 201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기우 전문대교협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서남수 교육부 장 ...
- 최종합격자 일괄발표 시스템 도입 불투명
- 부미현 2014.01.23
- 교육부가 대입 간소화의 일환으로 제시했던 최종합격자 일괄발표 시스템 도입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대학마다 분산돼 있던 발표일을 일원화해 여러 불편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기대되지만 수험생의 개인적인 대학 선택 의사를 적극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교육부 관계자는 <대학저널>과의 통화에서 "합 ...
- "구조개혁 시에만 대입전형 변경 허용"
- 정성민 2014.01.22
- 앞으로는 대학들이 학과개편과 정원조정 등 구조개혁 시에만 대입전형을 변경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결혼 이주민과 일반고·평생학습시설에서 직업교육과정을 이수한 산업체 재직자도 정원외 특별전형 대상에 포함된다.교육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오는 24일 입법예고할 예정이다. 입법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