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방귀가 잦으면 똥 싸기 쉽다]
- 대학저널 2016.03.15
- [방귀가 잦으면 똥 싸기 쉽다]어떤 현상과 연관이 있는 징조가 자주 나타나게 되면 필경 그 현상이 생기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소문이 잦으면 실현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밥함지 옆에서도 굶어 죽겠다]
- 대학저널 2016.03.15
- [밥함지 옆에서도 굶어 죽겠다]『북』밥이 담겨 있는 밥함지를 옆에 놓고도 먹지 못하고 굶어서 죽겠다는 뜻으로, 수완이 없고 몹시 게으른 사람을 비꼬는 말. ≒부뚜막에 앉아 굶어 죽겠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밥 한 알이 귀신 열을 쫓는다]
- 대학저널 2016.03.14
- [밥 한 알이 귀신 열을 쫓는다]귀신이 붙은 듯이 몸이 쇠약해졌을 때라도 충분히 먹고 제 몸을 돌보는 것이 건강을 회복하는 가장 빠른 길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기 한 점이 귀신 천 머리를 쫓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밥이 지팡막대라]
- 대학저널 2016.03.14
- [밥이 지팡막대라]『북』 밥이 늙은이의 지팡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늙은이에게 있어서는 밥을 잘 먹는 것이 늙은이가 의지하고 다니는 지팡이보다 나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밥이 다 된 가마는 끓지 않는다]
- 대학저널 2016.03.14
- [밥이 다 된 가마는 끓지 않는다]『북』 밥이 다 끓어서 물이 잦아든 가마는 끓을 것이 없다는 뜻으로, 일이 잘되거나 순조롭게 다 된 경우에는 오히려 조용한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밥은 열 곳에 가 먹어도 잠은 한 곳에서 자랬다]
- 대학저널 2016.03.11
- [밥은 열 곳에 가 먹어도 잠은 한 곳에서 자랬다]1.아무리 여러 곳을 다니며 밥을 먹는 한이 있어도 잠자리만은 바로 가져야 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거처가 일정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사람은 언제나 도덕 품성을 가져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밥은 굶어도 속이 편해야 산다]
- 대학저널 2016.03.11
- [밥은 굶어도 속이 편해야 산다]비록 밥은 못 먹어 굶는 한이 있더라도 속 썩이는 일은 없어야 편안히 살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 사는 데에 있어 마음 편안한 것이 제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밥 빌어다가 죽을 쑤어 먹을 놈[자식]]
- 대학저널 2016.03.10
- [밥 빌어다가 죽을 쑤어 먹을 놈[자식]]밥이 없어서 남한테 겨우 빌어다가는 그대로도 못 먹고 죽을 쑤어 먹을 사람이라는 뜻으로, 게으른 데다가 지견마저 없는 어리석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밥보다 고추장이 더 많다]
- 대학저널 2016.03.10
- [밥보다 고추장이 더 많다]『북』 밥보다 밥에 곁들여 먹는 고추장이 더 많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부차적인 것이 더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밥 먹을 때는 개도 안 때린다]
- 대학저널 2016.03.10
- [밥 먹을 때는 개도 안 때린다]비록 하찮은 짐승일지라도 밥을 먹을 때에는 때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는 아무리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때리거나 꾸짖지 말아야 한다는 말. ≒먹는 개도 아니 때린다ㆍ먹을 때는 개도 때리지 않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밥그릇이 높으니까 생일만큼 여긴다]
- 대학저널 2016.03.10
- [밥그릇이 높으니까 생일만큼 여긴다]1.밥을 제대로 얻어먹지 못하다가 어쩌다 수북이 담은 밥그릇이 차려지니까 생일상이나 받은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조금 나은 대접을 받고 우쭐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2.『북』못사는 처지에 어쩌다가 잘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