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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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밤밥 먹었다]
대학저널 2016.03.04
[밤밥 먹었다]아무도 모르게 밤중에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저녁 두 번 먹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밤도적이 해빛을 무서워한다]
대학저널 2016.03.04
[밤도적이 해빛을 무서워한다]『북』밤에 도둑질을 한 도둑놈이 지은 죄가 드러날까 두려워 밝은 데를 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해빛:『북한어』‘햇빛’의 북한어.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밤눈 어두운 말이 워낭 소리 듣고 따라간다]
대학저널 2016.03.04
[밤눈 어두운 말이 워낭 소리 듣고 따라간다]밤눈이 어두운 말이 자기 턱 밑에 달린 쇠고리의 소리를 듣고 따라간다는 뜻으로, 맹목적으로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밤낮으로 여드레를 자면 참 잠이 온다]
대학저널 2016.03.04
[밤낮으로 여드레를 자면 참 잠이 온다]밤낮 여드레를 자면 더더욱 잠이 온다는 뜻으로, 잠은 잘수록 더 자고 싶어진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밤나무에서 은행이 열기를 바란다]
대학저널 2016.03.03
[밤나무에서 은행이 열기를 바란다]밤나무에서는 은행이 도저히 열릴 수 없는데 은행이 열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을 바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 큰 놈이 득이다]
대학저널 2016.03.03
[발 큰 놈이 득이다]무슨 일이고 동작이 날쌘 사람이 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이 편하려면 버선을 크게 짓고, 집안이 편하려면 계집을 하나 둬라]
대학저널 2016.03.03
[발이 편하려면 버선을 크게 짓고, 집안이 편하려면 계집을 하나 둬라]첩을 두면 집안이 편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이 의붓자식[맏아들/효도 자식]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6.03.03
[발이 의붓자식[맏아들/효도 자식]보다 낫다]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다리가 의붓자식보다 낫다ㆍ다리뼈가 맏아들이라ㆍ정강이가 맏아들보다 낫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대학저널 2016.03.03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말은 비록 발이 없지만 천 리 밖까지도 순식간에 퍼진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보다 발가락이 더 크다]
대학저널 2016.03.02
[발보다 발가락이 더 크다]1.발보다 거기에 붙은 발가락이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보다 동자가 크다ㆍ몸보다 배꼽이 더 크다ㆍ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ㆍ아이보다 배꼽이 크다ㆍ얼굴보다 코가 더 크다.2.일이 도리와 반대가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
<속담>[발바닥에 털 나겠다]
대학저널 2016.03.02
[발바닥에 털 나겠다]가만히 앉아 호사스럽게 지내거나 몸을 놀리기 싫어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명이 대책이라]
대학저널 2016.03.02
[발명이 대책이라]변명하는 것만이 상대편에 대하여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만 보고도 무엇까지 보았다고]
대학저널 2016.03.02
[발만 보고도 무엇까지 보았다고]남의 일을 크게 과장하여 말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등에 오줌 싼다]
대학저널 2016.03.02
[발등에 오줌 싼다]너무 바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가벗고 달밤에 체조하다]
대학저널 2016.02.29
[발가벗고 달밤에 체조하다]분별없고 체통 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가락의 티눈만큼도 안 여긴다]
대학저널 2016.02.29
[발가락의 티눈만큼도 안 여긴다]발가락에 난 귀찮은 티눈만큼도 여기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을 몹시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발새 티눈만도 못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발(을) 벗고 따라가도 못 따르겠다]
대학저널 2016.02.29
[발(을) 벗고 따라가도 못 따르겠다]신발까지 벗고 쫓아가도 따라가지 못하겠다는 뜻으로, 능력이나 수준의 차이가 너무 심해서 경쟁 상대가 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받은 밥상을 찬다]
대학저널 2016.02.29
[받은 밥상을 찬다]제게 돌아온 복을 제가 내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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