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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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알기>[조금날]
대학저널 2011.01.10
[조금날]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가장 적을 때를 이르는 말이다. 상현일과 하현일을 조금날이라고한다. 음력으로 매달 8일이 상현(초생반달)이고, 23일이 하현(그믐반달)인데, 이 날을 조금날이라고 한다. 이 말은 '조감 (潮:민물 조, 減:덜 감)'이란 말이 변한 것이다. 밀물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때를 사리날이라고 한다. ...
<우리말 바로알기>[꽃불]
대학저널 2011.01.07
[꽃불]1.이글이글 타오르는 불. =화화(花灬). 2.축하하는 뜻으로 총이나 포로 쏘아 올리는 불꽃. 흑색 화약에 철분 따위를 섞어 통에 넣고 불을 붙여 총이나 포로 공중으로 쏘아 올리면 폭음과 함께 터져 여러 색깔의 불꽃이 흩어진다. =야주(夜珠)·화화(花灬). ( 예문 ...
<우리말 바로알기>[외래어표기법-영어표기:비음([m], [n], [ŋ])]
대학저널 2011.01.07
[외래어표기법-영어표기:비음([m], [n], [ŋ])]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비음은 모두 받침으로 적는다. steam[stiːm] 스팀 corn[kɔːn] 콘 ring[riŋ] 링 lamp[læmp] 램프 hint[hint] 힌트 ink[iŋk] 잉크 steam[stiːm] 스팀 corn[k ...
<우리말 바로알기>[책씻이]
대학저널 2011.01.07
[책씻이] ‘책씻이’는 ‘책(冊) + 씻-[洗] + -이(접미사)’로 분석된다. 책 한 권을 다 떼면 선생과 동무들에게 술과 떡을 내며 함께 나눠 먹는 일. =책거리.( 예문 : 오늘날에도 서예 학원이나 일부 학교에서 이런 책씻이 행사를 통하여 예스런 정취를 ...
<우리말 바로알기>[외래어표기법-영어표기: 파찰음([ts], [dz], [tʃ], [dʒ]) ]
대학저널 2011.01.07
[외래어표기법-영어표기: 파찰음([ts], [dz], [tʃ], [dʒ]) ] 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ts], [dz]는 '츠', '즈'로 적고, [tʃ], [dʒ]는 '치', '지'로 적는다. Keats[kiːts] 키츠 odds[ɔdz] 오즈 sw
<우리말 바로알기>[잣다]
대학저널 2011.01.07
[잣다]1.물레 따위로 섬유에서 실을 뽑다.( 예문 : 여편네들은…미역밭에 나가 물질할 엄두를 못 내고 집에서 물레로 양말 짤 실을 잣거나…. - 현기영, 순이 삼촌 중에서)2.양수기나 펌프 따위로 낮은 데 있는 물을 빨아 올리다. ( 예문 : 펌프는 처음에 물을 넣고 여러 번 자아야 물이 ...
<우리말 바로알기>[개마고원]
대학저널 2011.01.06
[개마고원] '개마고원'의 '개마(盖馬)'는 한자말인데.이것은 '가마'(가맣다)라는 말의 말소리를 적은 이두식 표기이다. 따라서 '개마'는 '가맣다' 는 뜻을 나타내는 '가마'에서'ㅏ'가'ㅐ'로 변한 고유어이다. 고원(高原)'은 높은
<우리말 바로알기>[겨드랑이]
대학저널 2011.01.06
[겨드랑이] '겨드랑이'의 옛말은 '겯' 이다. '겯'은 사람의 옆에서 가까운 데를 이르는 '겯'과 같은 말인데. 작다는뜻을 나타내는 접미사 '랑이' 와 어울려'겨드랑이' 로 되었다. 이 단어는 '겯+으+랑이-겨드랑이.로 이루어졌다. '으' 는 말머리
<우리말 바로알기>[꼭두각시]
대학저널 2011.01.06
[꼭두각시] '꼭두각시' 는 본래 지난 날에 많이 하던 곡두각시 놀이에 나오는 인형을 말하는데이상야릇한 탈을 씌운 인형이다. 꼭두각시는 사람이 시키는대로 움직인다. 꼭두각시 에서 '꼭두' 는 정수리나 꼭대기를 이르는 말이고. '각시' 는 젊은여자 곧 색시를 이르는 말이다. 꼭두각시는 지난날에 머리꼭대기에 이살야릇한
<우리말 바로알기>[계란에도 유골]
대학저널 2011.01.06
[계란에도 유골] 이 말은 계란에도 뼈가 있다는 뜻으로서늘 일이 안되는 사람은 모처럼 좋은 기회를 만났으나 역시 잘 안됨을 이르는 말이다. 엣날에 가문은 높으나 집안 살림이 쪼들린 한 양반이 있었다.하루는 임금이 그에게 남대문으로 들어오는 물건을 모조리 사서 주겠노라고 약속하였다. 그런데 일이 안될 때라 큰 비가 와서 장 ...
<우리말 바로알기>[고슴도치]
대학저널 2011.01.06
[고슴도치]'고슴도치'는 (가시+돋+이)로 이루어 진 것으로서. 옛날말 '고슴돋'이란 말이 변한 것이다.'고슴도치'의 '도치'는 '돋다'의 어근 '돋'에접미사 '이'가 붙은 것인데. 구개화음법칙에 의하여 '돋이'가 '도치'로 된
<우리말 바로알기>[맞갖다]
대학저널 2011.01.05
[맞갖다] 마음이나 입맛에 꼭 맞다. ( 예문 : 한시라도 공주의 손길이 닿지 아니하면 모든 것이 불편하고 마음에 맞갖지 않은 때문이다. - 박종화의 "다정불심"에서 )
<우리말 바로알기>[외래어 표기법-영어 표기:마찰음([s], [z], [f], [v], [θ], [ð], [ʃ], [ʒ])]
대학저널 2011.01.05
[외래어 표기법-영어 표기:마찰음([s], [z], [f], [v], [θ], [ð], [ʃ], [ʒ])]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s], [z], [f], [v], [θ], [ð]는 '으'를 붙여 적는다. 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s], [z], [f], [v] ...
<우리말 바로알기>[매시근하다]
대학저널 2011.01.05
[매시근하다] 기운이 없고 나른하다. ( 예문 : 의사는 달가닥달가닥 소리를 내며 이것저것 여러 가지 쇠 꼬치를 그의 입에 넣었다 꺼냈다 하였다. 철호는 매시근하니 잠이 왔다. - 이범선의 “오발탄”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외래어표기법-영어 표기:유성 파열음([b], [d], [ g ])]
대학저널 2011.01.05
[외래어 표기법-영어 표기:유성 파열음([b], [d], [ g ])] 어말과 모든 자음 앞에 오는 유성 파열음은 '으'를 붙여 적는다. bulb[bʌlb] 벌브 land[lænd] 랜드 zigzag[zigzæg] 지그재그 lobster[lɔbstə] 로브스터 kidnap[ ...
<우리말 바로알기>[악다구니]
대학저널 2011.01.05
[악다구니] 기를 써서 다투며 욕설을 하는 짓.( 예문 : 만나기만 하면 댓바람에 멱살을 부여잡고 악다구니를 치리라 하였다. - 정비석의 “성황당강”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패설]
대학저널 2011.01.04
[패설] 좋합적 성격을 띤 중세기 조선의 산문문학의 한 종류이다. 조선문학사에서 패설이라는 말이 처음 나타난 것은 14세기 이제현이 쓴 [역옹패설]이다. 패설이 처음 나왔을 때는 거기에 짤막한 수필, 시평론, 시화, 여행기, 단상, 역사 이야기, 구전설화 등이 있었다. 패설은 처음에 양반 사대부들의 멸시를 받았는데, 그들 ...
<우리말 바로알기>[퉁방울눈]
대학저널 2011.01.04
[퉁방울눈] '퉁방울눈'에서의 '퉁'은 한자말 '동銅'이 변한 말로서 놋쇠를 말한다. 퉁방울은 놋쇠로 만든 방울을 말하며, 퉁방울눈은 퉁방울같이 크게 불거진 둥그런 눈을 말한다.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초롱]
대학저널 2011.01.04
[초롱] 1.석유나 물 따위의 액체를 담는 데에 쓰는, 양철로 만든 통.( 예문: 물지게처럼 만든 초롱에 부대에서 먹고 버린 찌꺼기를 담아내다가 을생은 돼지를 길렀다. 한수산 - 유민 중에서)2.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 석유나 물 따위의 액체를 담아 그 분량을 세는 단위.( 예문 : 준비해 둔 석유 ...
<우리말 바로알기>[외래어표기법- 영어 표기:무성파열음]
대학저널 2011.01.04
[외래어표기법- 영어 표기 : 무성 파열음 ([p], [t], [k]) ]1. 짧은 모음 다음의 어말 무성 파열음([p], [t], [k])은 받침으로 적는다. gap[gæp] 갭 cat[kæt] 캣 book[buk] 북 gap[gæp] 갭 cat[kæt] 캣 book[b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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