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표기법-영어표기: 파찰음([ts], [dz], [tʃ], [dʒ]) ]
1. 어말 또는 자음 앞의 [ts], [dz]는 '츠', '즈'로 적고, [tʃ], [dʒ]는 '치', '지'로 적는다.
Keats[kiːts] 키츠
odds[ɔdz] 오즈
switch[switʃ] 스위치
bridge[bridʒ] 브리지
Pittsburgh[pitsbəːg] 피츠버그
hitchhike[hitʃhaik] 히치하이크
2. 모음 앞의 [tʃ], [dʒ]는 'ㅊ', 'ㅈ'으로 적는다.
chart[tʃαːt] 차트
virgin[vəːdʒin] 버진
파찰음이란: 두 요소 사이에 음의 세기나 음성기관의 긴장이 약해지지 않고, 하나의 단음처럼 발음되는 소리를 말한다. 제1의 파열요소는 바로 뒤에 모음이 오는 파열요소보다는 좁으며, 파열도 완만하게 일어난다. 제2의 마찰요소는 오랫동안 마찰을 지속하는 보통 마찰음보다는 짧다. 한국어의 파찰음은 모두 경구개(硬口蓋) 파찰음으로서 [ㅈ], [ㅊ], [ㅉ]의 3개가 있으며, 영어에는 무성과 유성의 경구개 파찰음[ts], [dz], [tʃ], [dʒ]) 이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