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
1.석유나 물 따위의 액체를 담는 데에 쓰는, 양철로 만든 통.
( 예문: 물지게처럼 만든 초롱에 부대에서 먹고 버린 찌꺼기를 담아내다가 을생은 돼지를 길렀다.
한수산 - 유민 중에서)
2.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 석유나 물 따위의 액체를 담아 그 분량을 세는 단위.
( 예문 : 준비해 둔 석유가 반 초롱쯤 남아 있었다. - 김성동 만다라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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