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글로벌의과학과 채민지 학생이 제2회 앙트프러너스 리그에서 1위 챌린저 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앙트프러너스 리그는 롤 플레잉을 통한 팀 빌딩을 기반으로 제한된 시간 내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버추얼 롤 아이디어톤이다. 창업팀의 필수 역할 5가지 중 참가자가 원하는 역할을 선택 후, 즉석 팀 빌딩으로 이루어진 팀원들과 함께 주제에 맞는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채민지 학생은 6명의 팀원들과 ‘세상을 D집자’팀을 구성, ‘은퇴 준비자들의 새로운 시작을 돕는 플랫폼’을 제안해 1등상인 챌린저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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