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학생들, 국제 데이터 경진대회 석권

온종림 기자 / 2022-10-07 09:21:41
교통상황 예측 부문 금, 은, 동상 휩쓸어
‘국제 데이터 경진대회 ‘Tmap Mobility 교통상황 상황 예측‘ 부문에서 금상과 은상, 동상을 모두 수상한 한남대 연혁주, 양정현, 엄태범 학생, 박민주 교수(왼쪽부터). 사진=한남대 제공.
‘국제 데이터 경진대회 ‘Tmap Mobility 교통상황 상황 예측‘ 부문에서 금상과 은상, 동상을 모두 수상한 한남대 연혁주, 양정현, 엄태범 학생, 박민주 교수(왼쪽부터). 사진=한남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남대학교 학생들이 대한교통학회가 주최한 ‘국제 데이터 경진대회 ‘Tmap Mobility 교통상황 상황 예측‘ 부문에서 금상과 은상, 동상을 모두 수상했다.


7일 한남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서울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본선에서 한남대 빅데이터응용학과 엄태범 학생은 K-NN(K-Nearest Neighbor) 알고리즘을 활용한 교통 예측 방법론을 제시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양정현, 한소진 학생 팀이, 3위는 연혁주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한남대 빅데이터응용학과는 다양한 공모전에서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아울러 최근 2년 연속 데이터청년캠퍼스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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