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한국어문화학부의 'KF-글로벌 버디' 베트남 지부가 지난 1일 탕롱대학교에서 열린 '베트남 북·중부 지역 한국어학과 연합축제'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한글날은 앞두고 열린 이번 축제엔 베트남 북·중부 15개 대학 한국어학과 학생, 교수 등 1,500명이 참가해 다양한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탕롱대는 2016년 한국어학과를 신설했으며 400여 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2018년부터 경희사이버대에서 운영하는 ‘KF-글로벌 e스쿨 한국어교육(VOD)’ 사업을 통해 다양한 한국어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받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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