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성대학교가 지난 1일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 힐링 프로그램 ‘다함께 차차차’ 18기 대면 출범식을 가졌다.
5일 경성대에 따르면 다함께 차차차는 스포츠건강학과 최승준 교수와 대학원생, 학부생들이 지난 2014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18기 대면 프로그램은 ▲예비초등학생/대비 ‘학교체육반’ ▲’태권화랑반’ ▲태권도 선수 양성 ’태권태극반’ ▲건강체중을 목표로 하는 ‘서킷트레이닝반’ 등 4개 반으로 이달부터 진행한다.
경성대는 가족과 함께하는 ‘등산+플로깅’, 체육대회 ‘제4회 미니올림픽’,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무용제 ‘제4회 어울림 한마당’ 등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또한 장애인 학부모를 위한 부산시 최초 장애인 양육자 힐링 프로그램 ‘맘마미아’도 시범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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