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고려대 한국어센터가 한글날을 맞아 ‘세계 한국어 영상 한마당’을 오는 7일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으로 연다.
5알 고려대에 따르면 올해로 21회를 맞는 이 행사는 외국인들이 자신들의 한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제작한 동영상을 출품하고, 이 가운데 예술성과 창작성 등이 우수한 작품을 선발해 시상한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함께 사는 세계’, ‘즐겨라, 한국!’이다. 일상 속에서 한국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전 세계 18개국에서 55개 팀이 참가했고 예심을 거쳐 7편의 본선 진출작이 선정됐다.
이번 대회 심사는 고려대 미디어학부 박지훈 교수, 톡투미 인 코리안 선현우 대표, CJ ENM tvN의 이진주 PD, 가수 겸 배우 알렉산더가 맡았다.
수상작은 7일 오후 3시 '‘세계 한국어 영상 한마당’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KoreanUccFestival)을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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