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청년 고용정책 홍보에 앞장설 대학생 진로·취업 지원 서포터즈 ‘슈니커즈’ 7기 발대식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최종 선발된 4명의 7기 슈니커즈는 발대식을 통해 임명장 수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안내, 홍보 전략을 공유했으며, 서포터즈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7기 슈니커즈는 내년 2월까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진로·취업 홍보대사 역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단이 실시하는 다양한 상담과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해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맡는다.
서울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단 관계자는 “제7기 슈니커즈들이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을 알리고 학생 눈높이에서 적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리라 믿는다”며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역시 정부와 지자체의 청년 고용정책·사업이 실질적으로 청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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