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남대학교가 대학장사씨름대회 남자부와 여자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2~25일 전남 구례에서 열린 제14회 구례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영남대 홍지흔이 남자 대학부 장사급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김지영은 여자학생부 무궁화급에서 우승을 했다.
김지영은 영남대 유도부 선수로, 씨름 종목에서는 지난 5월 강릉단오대회 이후 두 번째 출전만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밖에도 남자 대학부에서 임재민이 소장급 2위, 정종진이 용장급 3위에 올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