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중원대학교 박물관은 28일 지역 특산품인 배추와 고추 등을 주제로 한 자연예찬 특별전Ⅲ ‘세계와 김치를 잇다_송보영 초대전’을 개막했다.
김치&김치 유산균 작가로 알려진 송보영 작가는 괴산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절임 배추와 고추, 다양한 부재료로 여러 종류의 김치와 김치 유산균을 맛깔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색채로 표현한다. 세계로 뻗어가는 K-건강 배추꽃으로 아름답게 피워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송 작가는 11차례의 개인전과 대한민국 혁신리더 최우수 작가상 및 국전에서의 6차례 입선 등 호평을 받으며 한국미협과 대전미협, 대전구상작가협, 대전미협 여성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 중이다.
한편 중원대 박물관은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와 괴산김장축제 기간 박물관 입장료 할인 행사를 한다. 또한 ‘찾아가는 박물관’을 운영, ‘작가와 함께하는 이동형 전시 및 문화체험_배추&고추 캐릭터 그리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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