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예술대 40주년 기념 전시회

온종림 기자 / 2022-09-28 10:03:55
동문 작가·교수 등 74명 작품 전시
부산대 예술대학이 40주년을 맞아 동문 작가들과 교수진이 참여하는 ‘예술의 바다’전을 연다.
부산대 예술대학이 40주년을 맞아 동문 작가들과 교수진이 참여하는 ‘예술의 바다’전을 연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부산대학교 예술대학이 40주년을 맞아 동문 작가들과 교수진의 작품을 선보인다.


28일 부산대에 따르면 예술대학은 다양한 시각 예술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미술학과와 디자인학과, 조형학과 출신 동문작가 57명과 교수 17명의 작품을 만나는 ‘예술의 바다’전을 부산대 아트센터(NC백화점 8층)에서 오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연다. 관람료는 없다.


이번 예술의 바다전에서는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부산대 동문 작가들과 스승이자 함께 예술활동을 하며 제자들을 응원해 온 교수진 등 74명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 1996년부터 2022년 졸업생과 연배 높은 교수진까지 다양한 연령대 작가들의 세대별 예술적 감각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지난 1982년 음악·국악·미술의 3개 학과로 출발한 부산대 예술대학은 현재 음악학과·한국음악학과·미술학과·조형학과·디자인학과·무용학과·예술문화영상학과 등 7개 분야별 예술 관련 학과에서 315명의 교원, 1840명의 학생들이 미래 인재 육성과 예술 발전을 위한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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