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배재대학교가 젊은 층의 취향에 맞춘 이색 취업박람회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1일 대학 21세기관 1층 로비에서 재학생과 지역청년 1,000여 명이 참석한 ‘2022년 취향저격 굿매칭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박람회는 젊은 층의 눈높이에 맞워 기업별 채용부스를 통한 1:1 맞춤형 상담 외에도 졸업 동문과 함께하는 직무 컨설팅, 청년고용정책기관 설명회 부스 등을 설치해 맞춤형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행사장 밖 주차장에서는 음료와 간식 등을 제공하는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취업 희망 메시지를 적어주는 캘리그라피, 온라인청년센터 협찬 무료 사진촬영 등 이벤트도 마련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했다.
이날 채용설명회에는 구찌코리아 등의 외국계 기업을 비롯해 공항, 여객서비스 기업 유니에스, 카셰어링 기업 피플카, 청년친화강소기업 디앤씨컴퍼니 등 13개 기업이 참여했다.
직무 컨설팅관에서는 총무·인사, 병원코디네이터, 제약영업 등의 직무를 수행 중인 졸업동문을 초청해 해당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이해하고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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