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청주대학교가 면대면 강의와 비대면 강의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하이플렉스(Hyflex) 강의실을 열었다.
보건의료과학대학 2층에 구축된 하이플렉스 강의실은 전자교탁 시스템과 추적 카메라, 학생용 카메라, 카메라 프리뷰 모니터, 전자칠판, TV 모니터, 전자 교탁용 PC, 추적제어 컨트롤러 등을 구비했다.
일반 강의뿐 아니라 스마트 강의를 진행하면서 여러 장비를 통한 다양한 기능 구현이 가능하다.
청주대는 “외부 환경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고 학습자의 여건과 요구에 따라 유연하게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며 “비대면, 언택트 시대의 교육에서 학생들에게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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