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건강 상담 전문가 양성을 위한 ‘8주 인체정화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9일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에서는 현대인의 삶 속에서 질병이 생기는 원인과 건강을 되찾는 방법을 배운다.
인체 정화의 필요성과 효과 등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과정이다. 수료자들에게는 대구한의대 총장 명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학력이나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4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한다. 수강 신청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20일까지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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