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신대학교 2022학년도 2학기 사회봉사단(HAHA) 13기가 최근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16일 한신대에 따르면 사회봉사단은 지난 2010년 9월 지역사회 봉사를 목적으로 창단했다.
사회봉산다는 오산과 수원, 화성 인근 지역 복지 및 교육기관을 방문해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 대한 봉사 및 교육기부 활동을 해왔다.
올해 2학기에는 50여 명의 학생들이 경기화성아동보호전문기관과 꿈자리보금자리, 수원YMCA,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오산종합사회복지관, 한신대 중구아이존, 화성동부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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