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남대학교 총학생회가 15일 교내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지역사회의 혈액수급 문제 해소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모두 109명의 재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했다.
김민규 총학생회장은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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