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가 구성원과 지역이 따뜻하게 동행하는 2022 전북대 대동제를 14일부터 3일간 연다.
이번 대동제는 취업 특강부터 플리마켓, 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선배들을 통해 취업 관련한 지식을 쌓는 ‘현직자특강’이 열리고 구정문 알림의 거리에는 창업 학생들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제작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또한 다양한 푸드트럭이 설치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야시장도 마련됐다.
학생들의 숨겨진 끼를 발산하는 대동가요제 및 댄스 경연대회도 열린다.
초대가수의 무대도 3일 내내 이어진다. 14일 다비치와 박혜원을 시작으로 15일 현아, DJ플루토, DJ사라 그리고 16일에는 사이먼도미닉과 리듬파워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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