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조항용(사진) 건국건설 대표가 목원대학교 제26대 총동문회장에 선출됐다.
조 신임 총동문회장은 건설 엔지니어 출신으로 대전지역 중견기업 건국건설의 창업자이다.
주식회사 플래니트와 주식회사 한경이앤디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대전시씨름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성신여대, 2026학년도 후기 대학원 신·편입생 모집
국민대, 진학 교사 대상 입시설명회 ‘같은 점수, 다른 결과’ 개최
경성대-수영로교회, 외국인 유학생 ‘무료 진료’ 행사
서울시립대 목정수 교수, 난정학술상 본상 수상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