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원대학교가 국가보훈처 강원서부보훈지청과 함께 9월 한 달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봉사활동에 나선다.
7일 강원대에 따르면 학생들이 춘천시 소재 국가유공자 가구 43곳을 직접 방문해 명패를 부착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 및 자긍심 고취에 앞장선다.
하석진 학생처장과 이희정 강원서부보훈지청장, 지윤호 학생부처장, 김용신 총학생회장 등 10여 명이 춘천시 후평동에 거주하는 김원동씨(광복장 근무공로훈장)의 유가족 자택을 찾아 명패를 전달하고, 위국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하 학생처장은 “강원대 학생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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