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야구장에서 이색 개강 파티

온종림 기자 / 2022-09-02 16:31:58
kt 위즈파크에서 학생·교직원·연계고교 등 참여
수원여대가 지난 8월 3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2학기 개강에 맞춰 야구장 개강 파티를 열고 있다. 사진=수원여대 제공
수원여대가 지난 8월 3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2학기 개강에 맞춰 야구장 개강 파티를 열고 있다. 사진=수원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야구장에서 개강 파티가 왜 나와?


수원여자대학교가 지난 달 3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2학기 개강에 맞춰 야구장 개강 파티를 열었다.


2일 수원여대에 따르면 ‘수원여자대학교 브랜드 데이’라는 이름의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 300여 명,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안양문화고등학교 등 연계 고교 교직원과 학생 200여 명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부대행사로 수원여대와 함께하는 룰렛 이벤트, 대학 입시 홍보 부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경기에서는 가수 유난이(대중음악과 08학번) 졸업생이 애국가를 불러 큰 박수를 받았고, 장기원 총장의 시구와 간호학과 김다인 학생의 시타도 있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