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야구장에서 개강 파티가 왜 나와?
수원여자대학교가 지난 달 3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2학기 개강에 맞춰 야구장 개강 파티를 열었다.
2일 수원여대에 따르면 ‘수원여자대학교 브랜드 데이’라는 이름의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 300여 명,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안양문화고등학교 등 연계 고교 교직원과 학생 200여 명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부대행사로 수원여대와 함께하는 룰렛 이벤트, 대학 입시 홍보 부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경기에서는 가수 유난이(대중음악과 08학번) 졸업생이 애국가를 불러 큰 박수를 받았고, 장기원 총장의 시구와 간호학과 김다인 학생의 시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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