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공주대학교가 신입생 대학적응력 프로그램을 운영, 새내기들의 대학 생활 지원에 나섰다.
2일 공주대 행복상담센터에 따르면 이번 학기 진행하는 신입생 대학적응력 프로그램은 대학적응력검사(CAT)를 통해 학생 특성과 대학 특성, 정서 안정성 등을 객관적으로 측정, 부적응 위험이 있는 고위험군 신입생들에게는 심층상담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새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학업과 심리, 사회, 대학기관 등 다각적 영역으로 진단해 통합적인 학생지원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공주대 행복상담센터는 향후 신입생뿐만 아니라 학생과 복학생, 편입생을 위한 고위험군 선별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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