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성대학교는 일반대학원 글로벌비즈니스학과가 지난 8월 24~25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과 최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경성대와 벨기에, 독일, 인도, 말레이시아, 동티모르, 필리핀 등 7개국 100개의 연구팀이 참가했다.
경성대 글로벌비즈니스학과 Narariya Sita Handani(박사과정), Jue Wang 교수, 김학선 교수는 연구발표 부문에서 ‘The Destination Attributes of Travelers' Satisfaction and Experience at Uluwatu Tourism Area Based on Online Reviews’라는 주제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연구팀은 발리 울투와우 지역 관광명소, 숙박시설, 스파 시설, 외식업종에 대한 5340개의 온라인 리뷰를 수집해 정성적 분석과 정량적 분석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관광지에 대한 고객의 중요한 선택 속성을 도출했다.
이어 관광지 선택속성이 고객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마케팅 전략 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했다.
경성대 Angellie Williady(석사과정)와 반현정 교수, 김세은(석사과정), Yiwen Shen 교수는 각각 최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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