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원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지난 27일~28일 열린 ‘2022 단양강쏘가리축제 전국요리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유원대 김수진, 전재혁, 정승원 학생팀은 쏘가리와 단양 마늘을 넣은 송로버섯 바질 라비올리와 쏘가리 버터구이 등을 선보이며 한식과 양식의 퓨전을 구현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엔 유원대를 비롯해 광주대, 경남도립남해대, 국제대, 동주대, 서영대, 안산대, 충청대 등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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