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학생들, 월드옥타 4대륙 통합 무역스쿨 참가

온종림 기자 / 2022-08-29 14:47:22
김유나 학생 참여 팀, 글로벌 마케팅 최우수팀 선정
World-OKTA 4개 대륙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에 참가한 전주대 학생들. 사진=전주대  제공
World-OKTA 4개 대륙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에 참가한 전주대 학생들. 사진=전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주대 학생 4명이 지난 26~28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World-OKTA) 4개 대륙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에 참가했다.


29일 전주대에 따르면 월드옥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유럽과 독립국가연합(CIS), 중동, 아프리카 4개 대륙 44개 지회의 차세대 회원들이 참가했다.


특히 전주대 학생들은 학교 대표로 참가해 글로벌 무역인으로서 역량을 갈고 닦았다.


전주대 김유나 학생이 참여한 “위키밀 배달사업” 팀은 지난 28일 진행된 글로벌 마케팅 계획서 발표 평가에서 최우수 팀으로 선정됐다.


김유나 학생은 “평소 창업에 관심이 있었는데, 실무적 지식을 비롯한 유용한 정보를 정말 많이 얻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유경민 교수는 “행사를 통해 전북이 가진 전통문화 기반의 콘텐츠 와 지역 상품들의 유럽 진출 가능성과 희망을 확인할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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