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이런 한국 기업은 어때?”
호남대학교가 졸업을 앞둔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과 해외 현지 기업 취업에 대비해 지난 24~26일 제3회 ‘K SPEC-UP 외국인 유학생 취업 캠프-나의 역량에 색칠하기!’를 진행했다.
29일 호남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중국과 베트남, 몽골 국적의 학부 3, 4학년과 대학원 석·박사 과정 학생 등 20명이 참석했다.
참석 학생들은 취업 특강과 유망 기업 SWOT 분석 및 PPT 작성 및 발표, 1대1 개별 컨설팅, 스피치 콘테스트 등 채용박람회 면접에 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여수광양항만공사와 RIMAN KOREA를 방문해 기업체 견학을 통한 한국 기업의 현장 분위기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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