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인권센터, 충주YWCA가정폭력상담소와 협약

오혜민 / 2022-08-26 15:10:53
대학 구성원을 위한 심층적인 상담서비스와 폭력예방 교육서비스 제공
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인권센터와 충주 YWCA 가정폭력상담소 관계자가 양 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인권센터와 충주 YWCA 가정폭력상담소 관계자가 양 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학생상담센터와 인권센터가 충주YWCA 가정폭력상담소와 한국교통대 구성원들의 폭력 예방과 치료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교통대 구성원들을 위한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상담서비스와 폭력예방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가정폭력·성폭력·학대 등 범죄예방 교육과 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협력, 사건 당사자와 대학생에 대한 개인상담과 심리검사, 범죄 피해자 보호와 지원에 관한 사항, 상호 기관의 발전을 위한 인·물적 교류 협력 등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김의수 학생상담센터·인권센터장은 “트라우마 예방과 치유를 위한 서비스와 다양한 폭력에 노출되는 예방대책으로 충주YWCA 가정폭력상담소와의 업무협약이 의미있고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관련기사

제주대박물관-제주도박물관협, 문화크리에이터 양성 업무협약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