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부산대가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대면행사를 취소하고 25~26일 ‘졸업주간’을 운영한다.
25일 부산대에 따르면 학사와 석사 졸업생들은 졸업주간에 개별적으로 소속 단과대학과 학과를 방문해 학위기(졸업증서)를 수령하고, 원하는 경우 학위복을 개별 대여해 교내 6곳에 설치된 포토존 등에서 기념촬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부산대는 학사 졸업생의 경우 올해 처음 기존의 검정색 기성 학위복 대신 새로운 디자인의 학사학위복을 제작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부산대 학사학위복은 부산대 로고와 교색인 파란색·초록색, ‘국립부산대학교’를 상징하는 한글 자음인 ‘ㄱㅂㄷ’ 등을 활용해 부산대만의 새롭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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