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울시립대학교는 26일 ‘COVID-19 팬데믹 이후의 한국과 세계경제의 도전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한국경제연구학회 국제콘퍼런스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국제콘퍼런스에는 박재완 성균관대 명예교수(전 기획재정부 장관)가 ‘한국경제의 도전과 정책 대응’을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하고,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박양수 원장이 ‘인플레이션의 귀환: 우리는 무엇을 놓쳤고 어떻게 해야 하나’로 총괄 주제 발표를 한다.
또한 김도훈 서강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전 산업연구원장)는 ‘코로나19 팬데믹 발발 이후의 글로벌 공급망 위기의 전개와 시사점’, 일본 동경대의 후쿠다 교수가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국제 자본 흐름의 영향’을 발표한다.
한편 한국경제연구학회 국제콘퍼런스는 한국경제와 이에 관심 있는 국내외 학자들 간의 학술교류를 목적으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20회 째를 맞이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