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음대·동문회, 한여름 밤의 콘서트

온종림 기자 / 2022-08-25 10:28:28
코로나19로 힘든 시간 보낸 시민에 희망과 위로 전해
‘목원대가 오는 28일 여는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콘서트 열린음악회’ 포스터.
‘목원대가 오는 28일 여는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콘서트 열린음악회’ 포스터.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목원대학교 음악대학이 대전시민들에 한여름밤의 달콤한 추억을 선물한다.


목원대 음대와 음악대학 동문회는 오는 28일 목원대 야외 특설무대에서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콘서트 열린음악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열림음악회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시민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무대에는 목원대 음대 교수와 음대 동문이 국악, 성악,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전통타악그룹 ‘굿’의 삼도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목원대 교수의 피아노 트리오, 벨아르코챔버오케스트라의 카르멘 서곡, 교수 성악 중창단의 오솔레미오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양왕열 재즈밴드는 재즈로 편곡한 영화 대부의 삽입곡(OST) 등을 선보인다.


공연은 전 좌석 무료다. 공연 종료 후에는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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