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세팍타크로팀 ‘대학 최강’

온종림 기자 / 2022-08-24 11:27:28
전국남녀종별대회 쿼드·레구 2관왕
지난 21일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전국 남·녀 종별 세팍타크로 대회’에서 우승한 목원대 세팍타크로팀 선수 등이 상장과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목원대 제공 
지난 21일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전국 남·녀 종별 세팍타크로 대회’에서 우승한 목원대 세팍타크로팀 선수 등이 상장과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목원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목원대학교 세팍타크로팀이 17~24일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전국 남·녀 종별 세팍타크로 대회에서 쿼드이벤트(4인제)와 레구이벤트(3인제) 2관왕을 차지했다.


목원대는 쿼드이벤트 결승에서 동신대를 2대 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레구이벤트(3인제) 결승에서는 원광대를 상대로 2대 1로 물리쳤다.


세팍타크로는 전용 공을 사용해 발로만 볼을 차 네트 너머 상대편 구역으로 공을 넘기며 점수를 얻는 경기다. 1990년 북경 아시안 게임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됐고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 전국체육대회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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