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의대학교 대학원생이 한·중 수교 기념 UCC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동의대는 23일 스토리텔링학과 박사과정 유원원 씨가 부산시와 주부산중국총영사관이 주최한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UCC 공모전’에서 중국작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 씨는 자신의 일상을 통해 실제 중국인 유학생의 한국 생활을 담은 ‘나의 한국 유학생활’이라는 3분짜리 영상 작품으로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유 씨는 “많은 중국인들이 저의 영상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한중 문화 교류가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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