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한국교통대학교 기술지주회사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회의 개최

이승환 / 2022-01-25 11:29:02
한국교통대 본관 야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한국교통대 본관 야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LINC+사업단이 25일 ‘한국교통대학교 기술지주회사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교통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2017년도에 설립돼 2022년 1월 기준 11개 자회사가 있으며,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으로부터 매년 1억2천만원의 자본금을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다.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에서 기술지주회사를 위한 산학연구, 기술이전 등 기술사업화 운영 확대, 상호 연구 교류 및 LINC 3.0을 위한 기술지주회사 활성화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협의체를 통해 대학과 기술지주회사 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대학이 보유한 R&D 성과물을 성공적인 기술창업과 기술사업화로 연계할 수 있도록 자회사 성장 지원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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