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군산대학교는 LINC+사업단이 창업지원단, 창업교육센터, 남부권창업교육거점대학과 함께 ‘2021학년도 영·호남 대학 연계 기업가정신 페스타’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기업가정신 페스타는 군산대 LINC+사업단, 창업지원단, 창업교육센터가 창업성과에 대한 소개와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우수사례를 실제 창업까지 연결시키기 위해 남부권창업교육거점대학과 마련한 행사로, 영호남의 여러 대학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창업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창업교육에 대해 논의했으며, 창업 관련 모의투자 경진대회를 열어 창업동아리활동 결과물과 학생들의 아이디어, 시제품에 대한 관람객 현장 모의투자를 진행해 창업가정신을 함양하고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군산대 창업동아리 9팀, 인문프로젝트 1팀, 사회프로젝트 2팀, 부산외대 1팀, 영남대 1팀 등 총 14팀이 참가했으며, 대상은 라이노세로스팀(영남대 윤병현, 김창겸), 최우수상은 신영살영팀(군산대 이소윤, 박벼리, 백지연, 이수경)이 수상했다.
군산대 창업업지원단장 최연성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여러 사람들이 평가함으로써 학생들이 부족한 부분을 인지할 수 있었고, 아이템에 대한 경쟁력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학생 창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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