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는 서울과기대기술지주의 자회사인 스탠스가 25~28일 일산 KINTEX에서 열리는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는 한국판 뉴딜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으로, 디지털 생태계 내에서 기업의 성장을 돕고 국민의 이해도를 증진시키기 위한 전시회다.
스탠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데이터시각화를 통해 현실 세계의 다양하고 복잡한 정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체계적인 통합 관리에 대한 방향성을 보여줄 목적으로 자사 제품‧솔루션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진행 중인 기술 과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탠스가 전시하는 대표 제품·솔루션은 ▲3D 콘텐츠 자동 생성·저작 엔진(Auto i3D) ▲디지털 트윈 통합 시각화 플랫폼(AWAS-DT) ▲AR/VR/MR 콘텐츠 생성·저작 엔진(AWAS-XR) ▲빅데이터 AI 분석 엔진(AWAS-Insight) 등이다. 전시하는 제품·솔루션은 객체 생성부터 통합 시각화 플랫폼까지 디지털 트윈 구축의 전(全) 사이클을 아우를 수 있는 기술 제품이다.
전지혜 스탠스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디지털 트윈 시각화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알리고, 국내기업의 기술력 확보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를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