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뇌인지훈련학과 신설

백두산 / 2021-11-08 09:54:43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 바탕, 뇌교육학과와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 승격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 차별화, 휴먼테크놀러지 선도
글로벌사이버대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 교육 체계. 자료=글로벌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2022학년도부터 뇌인지훈련학과를 신설, 휴먼테크놀러지 선도대학의 위상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에 따르면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했으며, 뇌교육학과와 신설되는 뇌인지훈련학과를 묶어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로 승격시켰다.


뇌활용헬스프모션학부는 국내 유일의 뇌교육 학사학위를 수여하며, 유아 두뇌발달과 아동청소년 두뇌훈련, 성인 핵심역량계발, 중장년 치매예방, 뇌건강 멘탈케어 등 뇌활용 분야 영역별 전문가를 양성한다. 특히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이론 시험과목이 정규커리큘럼에 유일하게 편성돼 있다.


오창영 뇌인지훈련학과장은 “자기계발과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과 훈련 방법을 배우고 익혀 자신과 다른 사람의 성장과 발달을 독려하고 지원할 수 있는 전문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뇌인지훈련학과는 뇌인지발달을 위한 교육훈련 분야, 몸과 마음의 조화와 균형적인 발달을 돕는 건강관리 분야, 사회조사와 진단평가 분야에서 전문가로서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2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모집학과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14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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