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LINC+사업단이 오는 13일 충북지역 가족회사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K+氣UP(기업) SOS 지원 서비스 프로그램 - 중소기업 기술보호 및 성과공유제 교육’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교육을 통해 기술유출 사전 예방과 주요 자산 보호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 기술보호지원제도, 사례로 알아보는 기술보호 대응방안, 중소기업-근로자간 성과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11일까지 네이버 플랫폼(http://naver.me/5Y13UM78)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교육시간 80% 이상 이수자에 한해 기프티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기업 인적자원의 역량강화와 함께 기술유출 사고 예방을 이룰 수 있는 산학협력 교육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역량을 강화해 안정적인 기술개발 여건 조성과 기업 경쟁력 제고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교통대 ‘K+氣UP SOS 지원 서비스’는 기업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특별한 옵션을 기업에게 지속적이고 신속하게 제공하는 기업지원 대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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