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성결대학교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오는 15~22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취업 완전정복 실전캠프 영어면접 대비특강과 개별 모의면접 컨설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성경대에 따르면 학생들은 영어면접 실전 가이드 특강을 통해 해외취업을 위한 외국계기업 면접 질문 리스트를 준비하고, 영어 모의면접을 통해 면접에 대한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해외취업 전문컨설턴트와 개별 영어 모의면접 후 스크립트에 대한 피드백 컨설팅도 이어진다.
이준서 대학일자리개발처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다양한 비대면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해외·외국계기업의 취업이 가능하도록 글로벌 역량을 높여 실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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