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성결대학교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달부터 2022년 2월까지 통합역량개발시스템의 진로 3대검사 결과를 활용해 각 학과(부)별 상위 희망직업 리스트를 선별, 학생 맞춤형 취업정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성결대에 따르면 취업정보 지원 서비스는 6회차까지 학생의 진로 설정 활동과 희망직무의 정보를 지원하고, 성공적 취업을 위해 희망기업의 정보와 직무 역량에 대한 전략을 세우며 1학년부터 준비·관리하는 단계별 취업 성공 솔루션이다.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직무의 개요·수행직무의 개념, 필요기술·지식·관련자격증, 일자리 전망과 직무직업관련 트랜드, 직무수행능력·지식·환경의 중요도, 희망기업 리스트 구축 및 역량정보, 기업요구 인재상 직무활동 직장예절 등으로 회차별 정보를 마련하고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준서 대학일자리개발처장은 “성공적 취업과 인력 미스매치를 줄이기 위해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원해 자기 주도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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