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LINC+사업단, 미국 LA에서 글로벌 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 개최

백두산 / 2021-10-27 16:11:04
예비창업자 20명 선발해 7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
한서대 LINC+사업단은 7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4주 동안 미국 LA에서 '글로벌 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한서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LINC+사업단은 학생창업유망팀 300에 선정된 6팀을 포함한 예비창업자 20명을 선발해 7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4주 동안 미국 LA에서 ‘글로벌 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왔다고 27일 밝혔다


한상윤 교수(LINC+ RCC센터장) 지도로 사전에 국내에서 Design Thinking, Brainstorming을 통한 리서치 기획, 아이디어 구체화 툴킷을 활용한 다양한 창업모델들을 개발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한서대 미국 LA(Long beach) 스타트업센터 및 실리콘비치 스타트업센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 LA수출인큐베이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RTA) LA 무역관 등에서 학생 창업아이템으로 미국 현지 소비자 인터뷰와 관련 제품 동향조사를 통한 사업화 검증 및 글로벌 시장진출 마케팅 전략도 수립했다.


또한, 캘리포니아 주립대 플러튼(CSU-Fullerton)과 뉴욕공과대학(NYIT) 등 LA 현지 대학의 교수들을 초청해 글로벌 비즈니스 및 북미 진출을 위한 리브랜딩 워크숍도 병행했다.


이번 글로벌 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은 교육부 학생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서 최종 선정된 6팀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예비창업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3팀, 교내 창업경진대회 수상팀들이다.


LINC+사업단은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에게 창업아이템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원 등 실제 사업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성 LINC+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미국 현지에서 학생들 전원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철저한 방역수칙으로 성공적인 글로벌 프로그램의 모범사례 및 위기극복의 단초 역할을 제공했다”며 “우리 대학의 미국 LA(Long beach) 스타트업센터를 활용한 글로벌 역량강화 차원의 프로그램들은 계속 추진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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