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2일 서울 서대문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여름방학 동안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보건교사와 보건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유 부총리는 “보건교사들이 학기 중에는 학교 방역에 묵묵히 매진해왔고, 방학기간에도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데 한없이 감사한 마음”이라고 격려했다.
한국학교보건교육연구회를 중심으로 한 11개 시·도 150명의 보건교사들은 여름방학 중 개인별로 희망하는 기간 중 거주지 인근 예방접종센터 또는 선별진료소에서 예방접종 또는 진단검사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