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기반 교육과정 통해 ‘창의적 전공 교육 혁신’ 사례 창출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선문대학교 대학교육혁신원(원장 여상진)은 7일 전공 교육 질 개선을 위한 ‘제1회 선문 교육과정 혁신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전공 교육 질 개선을 위한 교육과정 인증제’에 대한 김혜경 교육과정혁신센터장의 소개를 시작으로, 이기석 건축학부 교수의 ‘역량기반 교육과정 운영 및 전공 역량 평가 사례’, 김은만 간호학과 교수의 ‘역량기반 교육과정 및 VR 활용을 통한 역량 강화 교육 사례’의 발표와 참여 교원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선문대는 2016년부터 교육의 질 개선을 위해 교육과정 인증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전공 교육의 목표와 역량에 따라 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한 후 결과에 대한 성과 분석을 통해 개선을 하는 선순환 구조의 역량기반 교육과정 질 관리 제도다.
여 원장은 “포럼이 전공차원에서 역량기반 교육과정 혁신 사례를 구체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사회 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다양한 교육과정 혁신 이슈를 발굴해 지속해서 포럼을 개최하며 구성원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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