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3일까지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등 수도권 소재 14개 주요 대학 입학처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주요 대학 간담회는 인천 진로진학지원단 대입지원전략팀에서 준비한 사전질의서를 활용해 대학 입학처 담당자와 질의응답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참석자들은 ▲대학별 전년도 입시결과 ▲2022학년도 수시‧정시모집 관련 세부정보 ▲2023 신입학전형계획 등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자료집으로 제작돼 7월 중 관내 고등학교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덕한 중등교육과 장학관은 “고3 진학담당교사들에게 대입전형의 이해와 세부정보를 정확히 안내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기획했다”며 “코로나 이후 두 번째 맞는 대입에서 인천의 고교 교사들이 정확한 진학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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