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광운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낚시·수렵 용구 제조업체 아피스와 지난 3일 스포츠 피싱 분야 산업수요 전문 인재 양성 등 산학 공생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학 공생의 일환으로 ▲전문 인재 양성과 교류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조사연구, 학술행사, 홍보 활동 ▲학생의 산업체 현장실습과 졸업생 취업 ▲기타 산학 공생 프로그램과 실무협의에 따른 협의 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피스는 연 매출액 50억원의 낚시·수렵 용구 제조업체로, 광운대 스포츠융합과학과에서 운영하는 스포츠피싱 교과목의 교보재 무상 기증과 대학이 운영하는 산학공생 프로그램 참여, 학생의 현장실습 기회 제공, 산학 공동 기술 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공동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광운대 박철환 산학협력단장과 장수웅 팀장, 이옥진 스포츠융합과학과장, 민병진 스포츠피싱 과목 담당 교수, 곽종대 아피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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