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대학운동부 평가·지원 사업 7년 연속 선정

김주원 / 2021-05-27 14:32:00
111개 사업 참여 대학 중 11위 차지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는 27일 체육부가 ‘2021 대학운동부 평가·지원 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사업 참여 대학의 운동부 운영 현황에 대한 정량과 정성, 실사, 종합평가 등을 했다.


우석대는 각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111개의 사업 신청 대학 중 11위를 했으며, 사업비 1억2300여만 원을 지원받는다.


우석대 체육부는 사업비를 운동부 운영에 필요한 훈련비, 용품비, 대회 출전비 등을 활용할 예정이다.


조현철(사진) 체육부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대학 운동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라며 “선수들의 값진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아낌 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석대 체육부는 전국 규모 대회에서 꾸준한 입상과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축구 등 8개 종목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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