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취업지원처 대학일자리사업단은 학생 및 졸업생, 지역청년구직자들의 진로탐색 및 취업을 지원하고자 비대면 화상상담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세종대는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생활, 진로설정 및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화상상담 플랫폼을 통해 학생지도, 진로·취업상담 프로그램에 활용할 계획이다. 일대일 상담뿐 아니라 일대다 상담이 가능해 지도교수, 취업컨설턴트가 학생들의 소그룹 모임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교내 학생경력개발시스템과 연동해 상담예약을 할 수 있으며,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 자유롭게 비대면 화상상담에 참여할 수 있다.
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비대면 화상상담 운영을 통해 학생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늘려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진로·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은 비대면 10주 취업실무교육을 운영하는 등 온라인 맞춤형 진로 및 취업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 사회진출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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