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연암대학교는 육근열 총장이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2021년 1월 환경부가 시작한 ‘고고 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를 선택해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육 총장은 “최근 급증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들로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나부터 실천하자는 의미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며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 운동을 통해 연암대 모든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데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육 총장은 유재원 한국영상대 총장의 지목으로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안태성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 이유진 팜한농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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